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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마사 마사키라고 철학서 해설해주는 교수양반인데

굉장히 자세하게 잘 풀어서 설명해줌

여튼 그중에 《한나 아렌트 《인간의조건》을 읽는 시간》이라는 책 끄트머리에 아렌트 영화 얘기도 나옴

책 내내 차분하고 명석한 철학박사 같다가 이 부분에서 영화 관객들 분석하고 까는 대목이 웃겨서 찍어놨었음

밑에 아렌트 전기영화 얘기 나온 김에 생각나서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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