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저기 역자 주를 '캐나다의 지명'이라고 잘못 써놔서 볼때마다 거슬렸는데 물론 캐나다에도 콘월이라는 동네가 있긴 한데, 고의로 난파선을 유인해서 화물을 약탈했다는 괴담이 있는 곳은 영국의 콘월임. Cornish Wrecking이라고 제법 유명한 전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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