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도대체 무슨일인가 싶어서 책 펴놓고 보니 대가리가 깨지는 기분이었다. 을유는 권태만으로 한페이지의 목차를 기록하는데 반해 민음사는 권태와 인간의 본질적 특성을 한데 묶어 목차로 제시해놓았으니, 판본이 통일되지 않고서는 도저히 이 간극을 메우기가 힘들어보이고 독회고 뭐고 그만 죽고싶었다. -팡중일기- - dc official App
금신목차 상유이십육
나 이러다 을유 팡세 사버릴 거 같아... - dc App
을유가 기깔은 개쩔어
단돈 13500원...돈키호테 반품하고 사버릴까...? - dc App
자 드가자~#~
금가루분말기가 지금 무슨소용이겠어... - dc App
첨 들은 작가인데 상당히 글솜씨가 유려하시더라
수학자인데 필력이 사기야...독회 같이할래? - dc App
꼴리지만 제가 지금 전공공부할 게 너무 많아요 수학, 통계학, 경제학, 통사론, 논리학... 엉엉 살려줘요... 나도 철학 고전 읽고 싶다고!!!ㅠㅠ
엄청난 능력자였네 - dc App
아... 을유 팡세는 도서관에도 없던데 어쩌지...
일단 두 판본 모두 1장 내용이 수록되있기는 하니까 어찌어찌 진행은 할 수 있을거 같은데 너무 어렵다... - dc App
경기도 사이버도서관에서 을유 팡세 전자책으로 빌려볼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