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갤이 팡세 때문에 지옥문이 열린 느낌인데


지금 내가 읽고 있는 아라비안 나이트도 앙투앙 갈랑판이랑 로버트 버턴판을


번갈아 읽고 있는데 번역은 둘째치고 지금이 몇 번째 밤이며 묘사가 삭제당하거나 추가되는 등


차이가 진짜 많더라고.


독회할 때는 무조건 하나의 판본통일이 중요할 듯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