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용과 상관없이 -차속이 고래 뱃속처럼 크네-가만있어도웃는눈-엘레오노르는 책 속으로 사라지곤 한다-마음의푸른상흔-행복한 가정은 모두 모습이 비슷하고 불행한 가정은 모두 제각각 불행을 안고 있다-안나까레리나-사람은 자기가 가져본적이 없거나 너무 일찍 빼앗긴 것에 대해 미련 품지 않는다-위저드베이커리
안 적으면 다 까 먹음
ㅋ 나도 그랬다가 요즘 핸펀으로 찍어둬
난 금각사에서 금각사를 시간을 건너는 배라고 묘사했던 부분이 계속 기억에 남더라
ㄴ오호 표현이 확 꽂히는데
금각사는 눈을 떠보니 앞은 금각이었다 였나 그거 밖에 기억 안남 - dc App
안나 까레니나는 치트키급 아니냐ㅋㅋ 도저히 잊히지 않을듯
ㄴ그니깐 안나까레리나 첫장 첫문장에 있어서 더 좋아.왠지 다 읽은거 같자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