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착각하는게 늙으면 바보되는게 아니라 생각을 떠올리는데 시간이 길어지는 거임 오히려 언어능력과 추론 능력은 큰 변화 없고 이를 끌어내는 것, 여러가지 일을 동시에 하는 것에 장애가 생기는 거 그러니 늙어서 바보짓 하는 사람은 그냥 바보인 거니 걱정말라구(아니면 치매 같은 질병 걸렸거나) 애초에 만들어진 신부터가 어설픈 논리로 덤볐다고 오지게 깨진 책이잖어
촘스키가 아직도 활발한 것 보면 님말이 맞는듯
가다머도 진리와방법 60살쯤에 쓴거 듣고 신기했음
노화의 정도가 유전적으로 더 늦을 수도 있음. 제인 구달 가계는 거의 모든 구성원이 100세 가까이 살면서 건강하게 생활했음.
노화 감안해도 지적 능력의 감소라는게 언어 및 추론 부분에서는 적게 일어난다는 거지. 단지 느릴 뿐이고.
100살 넘어서도 활발히 활동하는 건축가 있는 거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