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중심적이 되어가면서, 자기의 세계관에 갇혀버리는게 문제지
그러니까 사람들이 나이를 먹을수록
"내가 보기엔 그게 아냐"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자나
니가 보기에 그게 아닌지 맞는지는 사실 하나도 중요하지 않고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데 말이지
하긴 여기 디씨엔 새파랗게 어린 노무시끼들도 저 말을 입에 달고 사시는 분들 꽤나 많더군...
미안해~
자기 중심적이 되어가면서, 자기의 세계관에 갇혀버리는게 문제지
그러니까 사람들이 나이를 먹을수록
"내가 보기엔 그게 아냐"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자나
니가 보기에 그게 아닌지 맞는지는 사실 하나도 중요하지 않고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데 말이지
하긴 여기 디씨엔 새파랗게 어린 노무시끼들도 저 말을 입에 달고 사시는 분들 꽤나 많더군...
미안해~
거기에서 벗어나는 게 진짜 어려운 듯
여든은 괴테에도 파우스트를 썼단 말입니다!
파우스트 정도의 대작이라면 괴테가 쓴게 아니라, 사실 파우스트가 여든의 괴테를 쓴 걸지도 몰라
“내가 보기엔 그게 아냐” 라는 말이 엄청 무겁게 다가오네, 잘 생각해보면 꼴보기 싫은 꼰대들은 꼭 그런 말로 대화를 시작함
내가 보기엔 그게 아냐도 건전한 토론으로 다가오면 되는데 시비걸고 남의말 안듣는 인간들이 쓰면 개같음
아재;;;
주위 모든 사람들이 내가 볼땐 아니야라고 하는걸 안듣는 다는건 누구보다 자기 세계에 갇힌거 아님?
인생을 살다보니 요령이 생기고 그 요령이 자기 기준에 맞다보니 꼰대가 되긴하지... 근데 나도 최근에 그거에 되게 회의감을 느껴서 한 번 나랑 안맞는 사람에게 맞춰줘보고 막 노력해봤는데 그러면 나만 힘들더라. 인간은 결국 나로 살아야하니까 이기적이게되고 나 보호하려고 꼰대되는듯
나이 60 먹고 본인 말대로 뇌가 썩어버린 어느 필부를 보면 ㄹㅇ 맞는말
내가 봤을때 그건 아닌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