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맞지 긍지를 가진 적에게 리스펙트를 가질 수 있지만 밀고자나 배신자는 다르지
원래 그런애들이랑 변절자의 차이? 근데 우리가 보통 읽는 문학 중에 대놓고 군국주의 제국주의적인 내용은 많지 않아서 오히려 일본문학에 반감이 안 들수도
경도된 사상때문에 죽는 사람은 "저놈은 신념은 좀 그래도 ,그 신념에 곧기라도 하네" 하고 보지만 타인 의견에 냅다 간이고 쓸개고 뻬주는 사람을 보면 선넘네 하고 느껴지는, 그런 미묘한 차이가 있는 거 같아 - dc App
그게 맞지 긍지를 가진 적에게 리스펙트를 가질 수 있지만 밀고자나 배신자는 다르지
원래 그런애들이랑 변절자의 차이? 근데 우리가 보통 읽는 문학 중에 대놓고 군국주의 제국주의적인 내용은 많지 않아서 오히려 일본문학에 반감이 안 들수도
경도된 사상때문에 죽는 사람은 "저놈은 신념은 좀 그래도 ,그 신념에 곧기라도 하네" 하고 보지만 타인 의견에 냅다 간이고 쓸개고 뻬주는 사람을 보면 선넘네 하고 느껴지는, 그런 미묘한 차이가 있는 거 같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