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태어나기를 다른 동물들과 다르게 누군가의 긴 보살핌이 있어야만 비로소 자랄 수 있고
또 다른 동물들과 다르게 날 때부터 인간은 아무것도 없는 맨 몸이기 때문에 서로의 생존(이익)을 위한 협업으로 인류의 역사를 써왔고
그 안에서 생기는 무조건적인 신뢰를 토대로하는 우정과 사랑으로 그 대를 이어 왔으니 우리가 현재 존재하는 것이잖음
그러므로 내가 태어난 이유와 살아가야할 이유 또한 나도 누군가의 보살핌에 의해서 이렇게 자랄 수 있었기 때문에 나만 먹고 잘살자는 이기적인 행위들보다는(그런인간은 인류에 필요없다고 함)
인류에 어떠한 사소한 행위로든(내 일이 인간에게 필요로한) 공헌을 하기위해서가 아닐까함
이렇게 공헌을 하고자한다면 먼저 공헌을 하기위해 자기자신의 상태 및 환경을 좋게 만드는것부터 시작하게 되고, 그리고 공헌은 남들에게 인정받는 공헌이 아니라 주관적으로 느낄수 있으면 되고. 인정받는 것에 집착하면 다른 사람들이 평가해주지 않는다면 나는 공헌한다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아들러의 책 사놓고 안읽었는데 읽어봐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