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말이 좀 이상하게 들릴 수도 있겠는데

꽤 몰입하고 취미로서 독서를 즐기게 된 때가 언제야?

음악도 그냥 오며가며 가볍게 들을 때가 있고 영화도 킬링타임용으로 머리 비우고 볼 때가 있는데

언젠가부터 되게 각별한 취미가 되고 진지한 자세로 임하게 되잖아

독붕이들에게 독서가 그런 존재가 된 시기가 언제였음?

난 중학교 2학년 때부터였던 것 같다 사춘기 씨게 왔었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