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음... 이것도 고딩 때 읽어본 책인데 책이 정말 술술 잘 넘어갔다. 확실히 재미는 있었는데 남는건 없는 류의 책이었던거 같다. 마음의 양식은 될 수 없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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