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정가제는 기본적으로 반소비자 정책임

도서정가제하면 다양성이 늘어나서 소비자한테도 좋은거라고?

출판계가 경제학계 잔소리 귀틀막하고 정신승리하면서 애미 뒤진 소리하는 거니까 걸러라ㅋ

종이책 시장은 불황이고 출판업은 사양산업이 됐다

이런 상황에서 정부가 특정 산업 보호를 위해 반 소비자 정책 펼수도 있으니 어느 정도는 이해 가능하다

도서정가제를 무조건 반대하는건 아니란 말임
근데 독붕이들 반응은 왜 이러냐?

일단 도서정가제가 헬조선 패치돼서 애미 뒤졌음

프랑스고 독일이고 도서정가제 실시하는 대부분의 나라들이 신간에만 도정제를 적용시킴 일본만 신간구간 다 적용함 근데 헬조선과는 달리 전자책은 도정제 free다

두번째로 출판계 언플 수작이 너무 더러움

저 새끼들 언플하면서 전세계 대부분의 국가들이 도서정가제를 실시한다, oecd 국가들 전부가 도정제 한다고 선동하고 프랑스처럼 하자고 하는데 일단 200개가 넘는 국가 중 도서정가제 실시하는 곳은 단 16개국임

oecd 가입 국가중 태반이 도서정가제 안 한다

또 맨날 프랑스처럼 도서정가제 하자면서 프랑스 구간 할인 하는건 숨김


심지어 프랑스가 구간 할인하는걸 중고책 할인한다고 날조해서 보고서 썼다가 걸린 전적이 있다

거기에 지금 종이책 안 팔리니 웹툰이랑 웹소설까지 도서정가제 하자고 어그로 끌어서 저짝 소비자들도 들고 일어난 상황임

납작 기어도 모자랄 판에 도서정가제 반대 여론 거지 취급하면서 천박하다 언플하는데 이걸 누가 참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