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담 보바리는 꿀잼임 감정교육은 별로 민음사 번역이 구림 근데 보바리는 을유판도 있고 민음사도 볼만하니 마담 보바리 읽자. 보바리는 꿀잼 보장이다 문장으로 사람을 기절시킴.
주제의식이나 내용 최대한 적게 알고 그냥 책을 보는게 나을듯 내용 알면 잼도 사라짐
감정교육도 나름 재밌긴 함. 혼란한 사회 시절에 일상 속에 뭐가 있나 뒤집어보는 소설임. 번역은 펭귄이 좋다는 거 같더라.
역시 민음사가 문제였나?
나도 민음으로 읽었는데 좀 힘겨웠던 거 같긴 함. 근데 그렇게 큰 문제는 모르겠던데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가독성이 좀 안좋았음 이상하게 안 읽힌 책으로 기억함..
마담 보바리는 꿀잼임 감정교육은 별로 민음사 번역이 구림 근데 보바리는 을유판도 있고 민음사도 볼만하니 마담 보바리 읽자. 보바리는 꿀잼 보장이다 문장으로 사람을 기절시킴.
주제의식이나 내용 최대한 적게 알고 그냥 책을 보는게 나을듯 내용 알면 잼도 사라짐
감정교육도 나름 재밌긴 함. 혼란한 사회 시절에 일상 속에 뭐가 있나 뒤집어보는 소설임. 번역은 펭귄이 좋다는 거 같더라.
역시 민음사가 문제였나?
나도 민음으로 읽었는데 좀 힘겨웠던 거 같긴 함. 근데 그렇게 큰 문제는 모르겠던데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가독성이 좀 안좋았음 이상하게 안 읽힌 책으로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