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달하고자 하는 내용 대비 음절수에서 영어에 비해 비효율적인것 같다.
영어 원서 페이퍼백으로는 검지손가락 두께 정도 되는 책이 한국어 번역본으로는 손가락 두 마디 두께더라 (책 크기 는 오히려 원서가 더 작았음. 글자크기도 비슷)
왜 구럴까?
영어 원서 페이퍼백으로는 검지손가락 두께 정도 되는 책이 한국어 번역본으로는 손가락 두 마디 두께더라 (책 크기 는 오히려 원서가 더 작았음. 글자크기도 비슷)
왜 구럴까?
- dc official App
참고로 책은 피터 린치의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이였음 - dc App
종이 자체부터 한국책은 두껍고 무겁게 쓰지. 종이에 돌가루를 집어넣었으니까. 서양처럼 저질 종이 쓰면 별로 차이 안날 거라고 본다.
행간이 더 문제. 행간을 좁게할 수록 가독성이 심각하게 떨어짐
오히려 음절로는 한국어 효율이 ㅆㅅㅌㅊ 아니냐? 책을 좆같이 비효율적으로 만드는 게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