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가늠도 안되는 터무니없는 문장 읽다가 뒤에 있는 해설읽으면 5년 묵은 똥이 내려가는것처럼 카타르시스가 느껴짐


에이스 크래커 입한가득 쳐넣은다음에 일부러 목멕히게 하고 물마시면서 쾌감느끼는 변태가 된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