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이 오사무의 사양에서 여주인공이 어머니께 말했던 걸로 어렴풋하게 기억나는데
정확하게 원문이 뭐였는지는 기억이 안 남
원문은 사양하겠습니다
아잇 이건 斜陽이잖아
그거 머냐 빙점에서 사양 인용했던 거밖에 생각이 안 나네
원문은 사양하겠습니다
아잇 이건 斜陽이잖아
그거 머냐 빙점에서 사양 인용했던 거밖에 생각이 안 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