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독섯하면 잊어버려서 고민을 많이하다가
독후감도 써보고 독서노트도 써보고 한 결과
내가 기억하기 위해서 만든 어떤 결과물들은 다시 끄집어서 보질 않더라고 그래서 결국은 그냥 집중해서 보는쪽으로 독서 습관이 잡히니깐 망각적인 부분에 집착을 덜어내고
비문학 같은 심오하고 어려운 내용의 책은 재독을 하는 편으로 잡힌거 같음 독붕이들은 독서노트같은 본인이 정성것 만든 노트랄지 요약노트 같은거 다시 보는편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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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은 다읽고 간단한 줄거리나 감상평 적어놓는게 기억에 도움되는 것 같아
그래도 써놓으면 언젠가 보면서 추억팔이 하는 때가 오긴 하더라
검색하기 편한 블로그해. 기록 안하면 나중에 기억 진짜 안 남. 그때 내가 어떤 감정, 생각이었는지 알기 힘듦. - dc App
난 요새 너처럼 하는중이다. 기억할려고 노력하는것보단 잊는 것도 중요하다고 봄.
긍정적 행위가 누적되면 긍정적 하루가 되듯 긍정적 독서로 인한 사고가 쌓이면 그게 위대한 사고가 되는거지 그래서 나는 중요하고 좋은거만 읽고 사고해서 내것으로 만듦 - dc App
얘기가 조금 이상하게 보이네 내 말은 책에서 중요하고 좋은 부분만 내것으로 만든다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