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선진국들을 제 3세계 후진국들에 대해 구조적인 착취자, 가해자의 위치라고 봐야할까?

아니면 종속관계 자체가 자본주의 산업구조 팽창에 의한 현상이니 수혜자와 피해자는 있지만 가해자는 없다는 해석이 필요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