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담임선생이란 작자가 인생이 정신병과 차별로 얼룩진 밑도끝도없이 불행한 작가로 설명해서 엄청 동정했는데
나중에 이력 찾아보니 킹스 칼리지 런던에서 역사학 그리스어 전공
...??
게다가 뭐 우울증으로 아싸도 아님 블룸즈버리 그룹에서 씹인싸로 살음
버지니아 울프의 인생을 보고서는 작품 다시 읽어보니 엘리트주의의 색채가 느껴지는데 이거 내가 편견을 가지게 된거냐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