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사제들이나 신학자들 심지어 교황조차 진화론을 인정한지 오래 지났는데 왜 부정하는걸까
단순히 진화론을 하나의 법칙이라 하기엔 아직 완벽히 증명 안된 부분이 있다 정도는 이해한다만 ... 아에 진화론 자체를 부정하는 사람들이 은근 있더라
지상 최대의 쇼 읽다가 문득 궁금해짐 ㅋㅋ
가톨릭 사제들이나 신학자들 심지어 교황조차 진화론을 인정한지 오래 지났는데 왜 부정하는걸까
단순히 진화론을 하나의 법칙이라 하기엔 아직 완벽히 증명 안된 부분이 있다 정도는 이해한다만 ... 아에 진화론 자체를 부정하는 사람들이 은근 있더라
지상 최대의 쇼 읽다가 문득 궁금해짐 ㅋㅋ
능지가 박살나서
근데 고학.력자 중에서도 좀 있던데 걔들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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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자주 나오는 떡밥임? ㅋㅋ 난 여기 갤 자주 안와서 몰랐지
진화론도 원래 관심 없었다가 오늘 온 책 보면서 관심 가지기 시작함 ㅎㅎ
아직도 미국에서는 상원의원이 학교에서 창조론 가르쳐야 한다고 압박준다던데
단순히 종교적 문제뿐 아니라 정치적으로도 얽혀있는건가
"종교는 인민의 아편이다"
마르크스?
"어딜가나 병신이 8할"
머니머니해도 머니 때문이 아닐까
종교 박멸해야 한다고 이 악물고 주장하는 과학계 병신도 많은데 걍 원래 들을 생각 없는 애들이 분야만 다르게 골고루 분포하는 거 같음.
아무리 많이 배운놈들 이라해도 결국 귀 막고 듣고 싶은거만 듣고 보고 싶은거만 보다보면 극단적으로 되는듯
뭐든 열린 태도의 겸손한 마음이 제일 아닐까 싶다 ㅇㅇ
진화론이 원숭이가 사람 되는 이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많잖아
카이스트에도 창조과학 신봉하는 과학자들 있는거 보면 능지의 문제가 아닌거 같음..
지잡대라 죄송합니다
믿음이나 신앙같은 정신적인 영역은 과학이나 논리가 끼여들어가지 않는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