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문사 - 완역 아님. 리뷰에 따르면 2/3 가량 번역 되어있음. 대신 수준 높은 번역으로 가장 평가가 좋음. 동서문화사 - 유일한 완역본. 리뷰에 따르면 차라리 불어 배워서 원서를 보고 싶게 하는 번역이랬음. 독붕이 씨발 프랑스어 배워야됨?
메이트북스꺼는 별로임?
발췌축약본 같음.. 좀 불안하네. 양이 적어보여서 축약이 심하지 않을까 걱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