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정체는 초신성의 후예 나는 제목이랑 설명만 보고 우주를 관찰하는 사람이 경험하는 신비로움과 이에 대한 소회 등등 이런 거였는데 그냥 자기 인생 얘기, 교훈 얘기가 너무 많더라 얇은 책이었는데도 좀 많이 별로여서 그냥 패스하기로 했음. 다른 읽을 책도 많으니.
완독 포기가 처음이라고??
그 전에는 읽을 수 있는 거만 골라서 어떻게든 끝까지 가져갔었으니....? 이번에도 너무 바빠서 팽한 거고
쓰레기 책은 당연히 걸러야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