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그칠 때까지 기다리려다가 자리 잘 잡으면 별 문제 없겠다 싶어서 그냥 나왔다. 근데 눈이 내려도 너무 내리길래 벤치는 안되겠다 싶어서 정자 들어가려니까 거긴 또 방역한답시고 테이프 둘러놔서 못 들어감. 그래서 산책만 때리고 돌아왔더니 품에 넣어놨던 책은 한쪽 모퉁이가 젖어서 흐늘거림. 씻팔 헤로도토스 아저씨 죄송해요.. - dc official App
와 외국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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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쩐다
라면이나 국밥 마려운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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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발 너무 세서 건진 짤도 이거밖에 없음 - dc App
독갤럼이면 저정도 눈 따위 쓱싹 치우고 앉아서 책 읽어야 하는 거 아니냐? 독서의식이 아직 많이 부족하구만 음.
WA! 밤의 밑바닥이 하얘짐!
와 사진이쁘다
공세권이네 분위기 넘 좋다
국밥 ㄱ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