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어머니가 국어교사셨어서 집에 왠만한 책은 다 있는데 너무 오래된 책들이라 읽기가 싫어짐.. 사실 그렇게 오래된건 아니고 2010년대에 산 책들도 많은데 종이가 약간 노래진거몀 바로 흥미 떨어져서 그냥 새 책 사온다.. 그래서 집에 2권씩 있는 책이 점점 늘어나는 중 이거 못고치나 같은 맥락으로 도서관에서도 안 빌림
그럼 중고책을 팔아
그 돈으로 새책을 사
헌책방에서 7~80년대 책만 봐도 기겁하겠네ㅋㅋㅋ
이전 책을 파는게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