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가 주인에게 주먹밥을 먹여주는 장면에서
만약 주인이 배가 불러서 못 먹겠다는 말을 하면 주인에게 수치를 끼친 게 되니까 할복해야 되고
주인이 배가 고파서 주먹밥을 받아먹으면 그건 주인을 평범한 사람과 동급으로 취급한 게 돼서 역시 할복해야 된다고 말함.
그 뒤에 술 흘린 장면에서 주인공이 할복 안한 걸로 봐서는 그냥 사상검증용 발언인 거 같지만 그걸 고려해도 좀 기괴함..
만약 주인이 배가 불러서 못 먹겠다는 말을 하면 주인에게 수치를 끼친 게 되니까 할복해야 되고
주인이 배가 고파서 주먹밥을 받아먹으면 그건 주인을 평범한 사람과 동급으로 취급한 게 돼서 역시 할복해야 된다고 말함.
그 뒤에 술 흘린 장면에서 주인공이 할복 안한 걸로 봐서는 그냥 사상검증용 발언인 거 같지만 그걸 고려해도 좀 기괴함..
진자 일본스럽네
미시마가 '미시마' 했네
이 장면부터가 진짜 꿀잼임 책 전체의 절반부부터
그게 먼 책임? 원서임? 번역 있음?
풍요의 바다 연작인데 몇 달 안에 번역본 나올예정임 나는 영역본으로 읽고 있음
올해 안에 나머지 다 나오려나
그렇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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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1932년 여름 배경 ㅇㅇ
미시마가 또...
할복에 미친년 - ANTKIND읽자
하카쿠레를 읽어야 하는데 국내 완역본이 없어 짐자무쉬 고스트독에 나오는 문구들도 하카쿠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