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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는 파주의 물류단지 내 송인서적을 위한 별도의 센터를 마련한다. 약 830평 규모로, 인터파크 물류시스템이 도입되면서 배송망도 강화될 전망이다. 


출판계 관계자는 "인터파크가 경영 체제 확립 후에 송인서적 경영 정상화에 힘쓰고, 출판계 상생에 힘쓸 것으로 예상된다"며 "출판유통경험과 고급 인력을 바탕으로 출판유통 시스템도 혁신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