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c82fa11d02831d5ca5516da218d33b13f2460bb1e5b37b40cb90f65284e8f5a48fcd7015940c40cb6cf0a77d4110c3da484e184a114beb5c1cfba9af9f16c3eea56114778e47c29fc4e1897c285a050beb1515818fc5a

그 사람 책을 많이 읽지도 않았으면서

정서적으로 그 사람과 연결되는 느낌을 갖게 되는 작품을 만든 작가를 말하는걸까

일단 나에겐 소설가는 도끼,시인은 페소아,감독은 에드워드 양이 그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