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 책을 많이 읽지도 않았으면서정서적으로 그 사람과 연결되는 느낌을 갖게 되는 작품을 만든 작가를 말하는걸까일단 나에겐 소설가는 도끼,시인은 페소아,감독은 에드워드 양이 그러더라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도끼 극우라서 전쟁 지지한건 좀 그렇더라 ㅋㅋ
페소아는 카몽이스 이래로 포르투갈어의 최고 시인이야. 정말로!
버그먼 잉그리드
예뻐
도끼 전기소설은 딱 내 취향이다 하지만 목숨 구원받고 뭔가 엇나감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