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층 중에서 소설 속 대사를 읽고 누가 말하는 지 분간을 못하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서라는 걸 알고


그런사람도 있구나 싶음.


근데 의무교육을 다 받아놓고 그걸 구분 못하면 좀 문제인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