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마 봄눈도 읽어보고 싶고

서머셋 몸이 쓴 면도날이랑 달과 6펜스도 읽어보고 싶고

가와바타가 쓴 이즈의 무녀도 읽어보고 싶고

요즘 다자이의 인간실격도 재독이 마려워지고 

그러다가 박준 시집 하나 물어왔더니 시집에 세계로 빠져보고도 싶어지고...


어흐흐흑 결정장애가 왔나봐 씨123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