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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호 주제는 동물이었는데 동물권이니 반려산업이니 육식이니 환경이니 단지 PC적 논의가 아니라 폭넓은 관점에서 생각할 여지를 준다.
물론 왜 이 글이 이 주제 아래 실려있을까하는 챕터도 있다만
잡지 전반으로는 치우치지 않으려고 애쓴 흔적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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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 전반으로는 치우치지 않으려고 애쓴 흔적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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