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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 읽은 셰익스피어 작품임. 첫번째로 읽은 건 맥베스인데 재미는 맥베스가 더 재밌었고 인물의 매력은 햄릿이 탑인 듯
억울하게 죽은 아비, 시동생과 결혼한 어미, 동생이 자길 죽였다며 복수해달라는 왕의 유령 등 ㄹㅇ 정신 나갈 것 같은 상황에서 광대마냥 말장난을 하는 햄릿. 복수의 행동은 억울한 죽음을 남기고 오히려 복수의 대상이 된 햄릿
햄릿이 그저 복수를 하려는 평범한 인물이 아닌 어딘가 비틀린 인상을 남기는 캐릭터라 좋았다.
억울하게 죽은 아비, 시동생과 결혼한 어미, 동생이 자길 죽였다며 복수해달라는 왕의 유령 등 ㄹㅇ 정신 나갈 것 같은 상황에서 광대마냥 말장난을 하는 햄릿. 복수의 행동은 억울한 죽음을 남기고 오히려 복수의 대상이 된 햄릿
햄릿이 그저 복수를 하려는 평범한 인물이 아닌 어딘가 비틀린 인상을 남기는 캐릭터라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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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서 빨리 읽기 씹가능
완독 축하!
아주 잘했오
열심히 보네 햄릿에 나오는 해골인가 그게 요릭이라고 하더라
해골? 와! 샌즈!
햄릿 최고야! 짜릿해! 늘 새로워!
아! 호레이쇼, 나는 죽는다... - dc App
남은 건 침묵...
《로젠크란츠와 길던스턴은 죽었다》
아 번역 언제 나오냐고!
일단 번역본 있는 거부터 읽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