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책을 읽고 책 읽으면서 자유가 중요하다고 그렇게 배워놓고
박유하 표현의 자유 이런 문제거 불거지면 왜 탄압 해야 된다는 사람들이 많을까?
장정일과 쓸쓸히 돌아가신 마광수 교수님을 보면 그런거 안느낌? 그러한 탄압이 한 사람의 인생을 망칠수 있다는 거...
적어도 책 많이 읽고 학식이 있다면
양심의 자유에 따라
우파든 좌파든 박유하 정도는 지켜줘야지...
예전에 김완섭 사건때도
나는 그의 의견에 동의하지는 않지만
충분히 그가 말할 권리를 줘야 한다고 보는데.. 박유하 같은 명망있는 교수도 매장당하는 분위기인데 김완섭 같은 일반인이 그때 그 시절을 어떻게 견뎠는지..
한국인은 자유를 책에서만 찾는지?
하나의 유령이 한국을 떠도는 것 같다. 자유라는 유령이. 아무도 본 적 없으나 이름만은 많이 불린 그 유령이.
어디가서 부코스키 좋아한다고 얘기못함. 여혐한다고 할까봐 ㅋㅋ. 무서운 세상임
그래서 책을 읽지 말라는건 존나 비약이라는 생각이 글쓴이는 안들었던건가 마 그런 생각이 듭니다.... 글쓴이부터 시작해서 오히려 다들 책을 존나 읽어야 될것같은데
책 읽는다고 없던 관용이 생기는 게 아니자너 ㅋㅋㅋㅋ
관용은 학교에서만도 주구장창 배운다. 세뇌에 가깝도록 근데 그러다 지들 불리한 일 나오면 '그래도 이건 아니지 않나요?'
책 읽는 애들이 책 저자들을 존경하냐? 듣기 싫은 소리도 감수할 만큼? 그만한 권위가 있는 책이 한국에 있냐? ㅋㅋㅋ 이러니 단건 삼키고 쓴건 뱉는다.
책은 그냥 그 권위에 기대어 남들 입닥치게 하는 무기로 전락 ㅇㅇ
책들을 아주 쉽게 읽는다 아주 쉽게 ㅋㅋㅋ 그래놓고 비판적 독서랍시고 ㅋㅋㅋ 이해 못하는 걸 주체적 독서인 걸로 착각 ㅋㅋㅋ
이 새끼는 또 왜 혼자 자연발화하냐?
ㅋㅋㅋㅋㅋ
전두환 회고록이나 박유하 제국의 위안부 출판금지나 검열엔 반대하는 쪽이지만 이건 뭐 어쩌란 얘긴지..
그런의미에서 글쓴이부터 솔선수범하면 되겠네. 아 이미 솔선수범하고 있나?ㅋ
한국이 자유주의를 싫어하는 건 알겠는데요. 책 읽는 거랑은 상관없지 않아요?
책을 읽어도 사람들이 깨닫거나 달라지지 않으니까 읽을 필요 없다는 거야?ㅋㅋㅋㅋ대단한 논리네 - dc App
박유하가 명망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코스키좋은데.여혐한다고 단순히 말하는애들 거르기좋네
김완섭은 쵸큼 ㅎㅎ
절대적인 가치는 여러가지고 또 여러 저자들이 있자너 가치들이 충돌하면 역시 갈등이 생기는게 자연스러운건데 책을 많이 읽든 적게 읽든 갈등은 늘 생김 - dc App
뭘 깨내보니 이 쪼꼬만새끼들아 이개대가리같은새끼야 사기치니 몽땅 부숴버리기전에 내돈갖고오라 - dc App
조센징 유전자 종특
비약 ㅋㅋㅋㅋ 문제의식은 좋다 ㅋㅋㅋㅋㅋㅋㅋ
한국 종북좌빨과 일본 극우파 가 여러모로 비슷하지
책을 읽지말라는건 지성을 길러도 타인의 자유를 억압하는 악한 일에나 사용하니 지성을 기르는 것이 아무짝에더 효용이 없다는 의미임.
김완섭에게 표현의 자유 허락못할 새끼는 어디가서 형평성있고 공정하다고 자부하며 지껄이고다니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