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사진은 문제집에 실린 발췌본인데 재밌어 보여서 사려고그 다음은 강변부인. 김승옥 장편은 혹평이 대부분이던데 내가 훔친 여름은 괜찮게 읽어서 조만간 볼 예정김동리는 막상 읽어 본 게 없어서 요걸로 찍먹각마지막으로 열명길.이청준이 서문 썼더라 그래서 기대 중은근히 한국 문학도 볼만한 게 있는 것 같다올해는 국문학 파볼까- dc official App
전상국 우상의 눈물도 추천 민음사에서 나온 거
우상의 눈물은 봤는데 거기 실린 단편들도 ㅅㅌㅊ임? - dc App
전부 다라고 하긴 힘든데.. 각 단편들이 그 시대 작가들과는 다른 스타일과 분위기를 풍김. 그 중에 우리들의 날개 추천
동인문학상 수상 작품이네. 봐야겠다 - dc App
열명길은 레전드지...
이거 읽고 죽한연 칠조어론 달리면 되나 - dc App
아겔다마도 읽어보는 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