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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거로 읽었는데 한편 한편마다 해석이 있어서 좋았다
악의 꽃은 아직 안 읽었는데 이어보니 꼭 읽어야 할듯
이런 갬성 난 좋다
쾌심힌 유리 장수, 늙은 광대, 유혹 또는...., 항구, 가난뱅이...., 메스 아가씨 등등
베스트만 못추리겠다. 50편인데 열개 넘게 ㅈㄴ 좋아
두세개 빼고 다 만족스러웠음
함 묵어바라
하나만 고르자면 항구를 고르고 싶다 표현이 넘 맘에 들었음
악의 꽃은 아직 안 읽었는데 이어보니 꼭 읽어야 할듯
이런 갬성 난 좋다
쾌심힌 유리 장수, 늙은 광대, 유혹 또는...., 항구, 가난뱅이...., 메스 아가씨 등등
베스트만 못추리겠다. 50편인데 열개 넘게 ㅈㄴ 좋아
두세개 빼고 다 만족스러웠음
함 묵어바라
하나만 고르자면 항구를 고르고 싶다 표현이 넘 맘에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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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은 좋은데 번역은 모르것다 문지가 좋다길래 거기거로도 살까 생각중
나도 좋아하는 시집인데! 장미꽃 한 송이 사들고 보들레르 묘지 찾아갔던 추억이 새록새록...
오우 부럽다 나도 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