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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거로 읽었는데 한편 한편마다 해석이 있어서 좋았다

악의 꽃은 아직 안 읽었는데 이어보니 꼭 읽어야 할듯

이런 갬성 난 좋다

쾌심힌 유리 장수, 늙은 광대, 유혹 또는...., 항구, 가난뱅이...., 메스 아가씨 등등

베스트만 못추리겠다. 50편인데 열개 넘게 ㅈㄴ 좋아

두세개 빼고 다 만족스러웠음

함 묵어바라

하나만 고르자면 항구를 고르고 싶다 표현이 넘 맘에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