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즘쪽에선 과학이라는 방패로 성차별을 부추기는 유사과학 이라 하고또 한 쪽에선 본격적으로 커지기 시작한지 얼마 안된 학문이라 근거가 부실하고 통계학적 증명이 부실하다고 까이던데진짜 유사과학인가?관심 좀 가서 관련 도서 읽어보려 했더만 너무 까이길래 좀 망설여짐
나무위키 추천함 - dc App
윤리나 미학같은 분야도 진화심리학으로 설명할려는 시도들을 보면 좀 월권처럼 느껴짐 - dc App
책 읽을까 말까 고민하는 이유가 그 분야가 유사과학일까봐서인데, 그걸 왜 디씨에서 묻는지 나는 모르겠다 그냥 읽어
혹시라도 전공이 이 쪽이거나 학계 반응을 아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으니까
나도 여기서 심리학 전공자가 프로이트는 학계에서 진지하게 재조명되는 중이라고 댓글도 보고, 프로이트는 학계 매장당했고, 철지났고 유사과학이라 까는 댓글도 봤음 그냥 읽자
그래 어차피 학자도 아니고 그냥 저자의 주장을 맹신하지 않는 선에서 재미로 읽고 치워야겠다 ㅋㅋ
바른마음 정도가 마지노선 그 이상까지 설명하려 드는 건 투머치 같음
붉은 여왕 읽어볼려는데 이 책도 유사과학에 가까울까? 어떤 책이 괜찮을지 모르겠네 보더라도 맹신하진 않을거고 적당히 비판적인 스탠스로 보긴 할거임
검증 자체가 어려운 경우가 많다는 게 주 비판지점인데 그럼에도 생각하는 방식 자체는 과학적 방법론에 가깝다고 봄 - dc App
다른 건 모르겠고 매우 흥미로운 건 맞음 ㅋㅋ
ㅇㅈ ㅋㅋ 혹하긴함
시간이 좀더 필요할 듯
흥미로운 가설 중 하나라고 생각해야지 유사과학은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