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같이 내가 좋아하는 묘사와 이미지들로 채워져 있음...
젊은이, 노인, 황제, 이름 한번 들어보지 못한 왕들, 제국, 폐허, 여행자, 욕망, 추억, 찬탈자, 사생아...
도시들 하나하나 읽을 때마다 가슴이 웅장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