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같이 내가 좋아하는 묘사와 이미지들로 채워져 있음... 젊은이, 노인, 황제, 이름 한번 들어보지 못한 왕들, 제국, 폐허, 여행자, 욕망, 추억, 찬탈자, 사생아... 도시들 하나하나 읽을 때마다 가슴이 웅장해진다...
피자가 맛있긴 하지
나도 펴자 좋아해
이탈로 칼비노 럭키 라노벨이라 좆꿀잼이라니까
보르헤스 느낌 낭낭하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