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트렌드코리아도 아직 다 못읽은게 함정;;;
왜 사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2017 치킨런때는 목차만 읽어도 대충 뭔 말인지 알았었는데
이번 키워드 wag the dogs는 뭔 뜻인지 감도 안오네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거면 뭐 소소한 게 대박나는 해란 뜻인가?
몰라
2018년엔 진짜 책 좀 읽어야지
올해 책을 다섯권? 정도 읽은거 같애
아씨배고프고 눈따갑다
2017트렌드코리아도 아직 다 못읽은게 함정;;;
왜 사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2017 치킨런때는 목차만 읽어도 대충 뭔 말인지 알았었는데
이번 키워드 wag the dogs는 뭔 뜻인지 감도 안오네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거면 뭐 소소한 게 대박나는 해란 뜻인가?
몰라
2018년엔 진짜 책 좀 읽어야지
올해 책을 다섯권? 정도 읽은거 같애
아씨배고프고 눈따갑다
민감한 거 맞아? ㅋㅋㅋ
저자에 김난도가
이거 서점갈때마다 어그로오지던데 무슨책이냐 눈에 존나띔
ㄴ트렌드책 ㅋㅋㅋ다음해엔 뭐가 떠오를거고 뭐가 대박날거고 그런거 분석해서 키워드 뽑은 담에 11월말이나 12월초에 매년 발간됨
키무난도
김난도라는 이름을 보자마자 내렸다
김난도 청춘팔이 도서들은 당연 거르지만 이건 관심있는 사람들은 읽을만은 하지.
왜?진정한 아픔은 몰라도 트렌드는 알수도있지 왜그래
나도 딱 한해만 읽고 이후에 관심은 없어서 매해 나와도 볼 생각은 안하지만 관련 직종이면 읽을만 하지
난도ㅋㅋ 소비자학과 같은 근본없는과니까 참여정부 때 어떻게 연이 닿아서 교수도 하는거지. 능력이 의심스럽다
조국이가 스울대법대 교수도 했는데 난도도 뭐 할 수 있지
그냥 도서관가서 한번 보는거지. 사는건
이벤트로 받았는데 산다면 삼천원 주고 살만함
왝더독은 선물 시장 얘기 아니었나... 가우스 전자에서 본 거 같은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