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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너무 자기 주장만 옳다고 해서
좀 거슬렸지만 짧아서 참고 읽었음
읽고 느낀점은 철학은 과학의 시녀가 되가고 있지만
영감을 주는 시녀가 되고 있다는 생각이었음
러이프니츠의 시간론에
볼츠만의 엔트로피에 의한 시간론이 영감받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함
평점은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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