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공책이랑 잡동사니 넣어두는 칸이었는데다른데로 다 옮겨서 비어있음뭘로 채울까 고민하는 것도 나름 맛이다한칸은 비문학 칸으로 남기고한칸은 뤼팽 전집 칸으로 남길까? 아님 아가사 크리스티? 애드거 앨런 포?
확실히 그런 즐거운 고민도 좋지. 앨런 포 어때?
앨런 포 단편선 읽어보니까 마음에 들기는 함. 근데 뤼팽을 어렸을 때 셜록 다음으로 재미있게 읽어서 뤼팽도 끌림. 고민됨
포는 근데 책이 별로 없다. 포는 셜록홈즈 전집 옆에 끼워넣어도 다 들어갈 거 같고 아가사랑 뤼팽중에 고르면 될 듯
민음사 파리대왕 10권
카프카 단편선 ㄱㄱ
카프카 단편선 솔인지 숲인지에서 나온걸로 다 읽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