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가시노 게이고 '아름다운 흉기' 다 읽었다. ㅋㅋㅋㅋ


의외로 꽤 재밌음..제목만 보고 정통 추리물인가 싶었는데 ㅋㅋ
sf적인 요소가 많이 들어감.
스포츠, 도핑 관련된 소재로 나름 재미지게 지어낸 작품.
역시 사람은 타고난 운이 중요하다는 걸 느낌…금수저가 짱임.
재능도 금수저급으로 타고나면 굳이 약물에 의존하지 않아도 우승할테니 흑흑



춧현할만하다...읽어봐라;;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