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c82fa11d02831d5ca5516da218d33b13f2460bb1e5b37b40cb90f65284e855540f7df02574bca3538cff83f6eed71d15e0e4bd7185263d2ae1565ff0f7b08370198de48

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c82fa11d02831d5ca5516da218d33b13f2460bb1e5b37b40cb90f65284e855540f7df02574bca3562c8fa3f3bbd20865e0e4bd71852634134a3b17c88148bb9d6f8a324

밑에 1900년 이후의 미술사 를 비판하는 리뷰를 보고 집에있던 이 책 생각이 났음. 아주 어려운 책은 아니지만 정말정말 재미없었던 기억이 남. 자신들만 아는 용어로 책을 쓴 느낌이야.

이 책도 영국의 현대미술 비평가그룹의 글들을 엮은 책인데 그래서인지 잘 모르겠음. 현대미술 관련해선 중간단계의 책은 없단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