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1900년 이후의 미술사 를 비판하는 리뷰를 보고 집에있던 이 책 생각이 났음. 아주 어려운 책은 아니지만 정말정말 재미없었던 기억이 남. 자신들만 아는 용어로 책을 쓴 느낌이야. 이 책도 영국의 현대미술 비평가그룹의 글들을 엮은 책인데 그래서인지 잘 모르겠음. 현대미술 관련해선 중간단계의 책은 없단말인가!
존버거가 쓴 피카소의 성공과 실패나 마틴게이퍼드가 쓴 책들, 특히 현대미술의 이단자들 같은 거 읽으면서 현대미술을 이해하는 힌트를 많이 얻었던 것 같음.
찾아보면 내용 풍부하면서도 쉬운 것들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