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니라고 생각해 글이 쉽다고 어려운 개념을 논술할 수 없는게 아니기 때문에 사르트르 문학이란 무엇인가 읽는데 좀 과하다 싶을 정도로 현학적인 어휘 쓸 때가 너무 많다 싶음 - dc official App
러셀도 똑같이 말하지 않았나? 너무 어려운 말만 써서 오히려 철학의 발전이 방해받는다고
공감함 예전에 러셀이 서구 철학자들 쉽게 소개하는 글 보고 이런거 쓰는 철학자도 있구나 싶더라 - dc App
근데 그 밑에서 배운게 비트겐슈타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ㅋㅋㅋㅋ
대신 비트겐은 관념어를 많이 쓰는 건 아님
러셀의 서구 철학자 쉽게 소개하는 글이 뭐야?
어려운 개념은 어렵게 설명해야지
어려운걸 쉽게 설명해야되는데 그런시도 하는사람 얼마나될까ㅋㅋ - dc App
그럼 결국 아무도 이해하지 못하고 짐작만 해야하는 잠언집이 되겠지
그럼 분석철학 찍먹해봐 니가 정의한 어려움이 본문이 다라면 뿌리부터 흔들릴거야
쉽게쓰면 좆밥으로 알아서 일부로 어렵게 쓴듯
철학서는 학자들이 생각하는것에 대해 뜻을 정확히 전달할수있는 최대한 쉬운 말로 쓴거 아닐까요
그 사람들 딴에는
실제로 어려운걸 쉽게쓰면 플라톤 꼴 나는건데
철학은 사유의 학문이니 어려운 표현으로 어렵게 말해서 사유의 소재를 늘리는 것도 철학의 종특이 아닐까
오독하거나 오해하지 않아야 하기에 최대한 정확하게 쓰려고 그러는듯. 어려워 질 수밖에...
쉬운표현으로쓰면 엄밀한정의를 줄줄계속써야하는데 그럼그게진짜쉬운게맞음? - dc App
글 어렵게 써대는건 프랑스 특임 계속 그렇게 가다가 뇌절하기 시작한거고
쓰는사람 맘아님?
어려운내용을말해서 어려운글은 괜찮은데 글을못써서 어려운내용은 좀 곤란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