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 어이없이 결말부 스포당해서 읽을까 망설였는데 그래도 너무 핵꿀잼인것.. 내내 ㅈㄴ 찌질하면서도 공감하지 않을 수 없는 인간의 얄팍한 감정에 대한 묘사가 더없이 흥미진진하고 사건이 마무리되면서 1차대전 개전과 연결되는 마지막은 압권 그 자체다.
ㄹㅇ명작
그리 잼냐 독갤에서 읽어본 사람들은 다 추천하네
꿀잼이고 후루룩 읽힘
라면먹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