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가 쉬워서 잘 읽히면서도
약간 능청끼가 보이는 예수라는 컨셉이 재밌더라
그 예수가 작가 자신의 양심이라고 함 ㅎ
전자 도서관에 한 권 빼고 전 시리즈 다 있는 거 같은데
우와 재밌겠다
나도 읽어보고싶어지네
재밌는 책 추천 부탁 받았을 때 마음 놓고 추천 해 줄 수 있는 책이지.예전에 김명곤씨가 번역한 신부님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 으로 배꼽잡으면서 읽었는데,이분이 연극배우 그 김명곤씨라는 거 알고 좀 놀랬지.요즘에 나온건 제목도 약간 다르고 번역자도 다르고.
돈 까밀로와 빼뽀네 개꿀잼이지
우와 재밌겠다
나도 읽어보고싶어지네
재밌는 책 추천 부탁 받았을 때 마음 놓고 추천 해 줄 수 있는 책이지.예전에 김명곤씨가 번역한 신부님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 으로 배꼽잡으면서 읽었는데,이분이 연극배우 그 김명곤씨라는 거 알고 좀 놀랬지.요즘에 나온건 제목도 약간 다르고 번역자도 다르고.
돈 까밀로와 빼뽀네 개꿀잼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