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종이책만 보다가 크레타 써보고 별거 아니네 하고 구석에 박아놨는데


한 세달동안 폰으로 전자책 보다가 크레마 꺼내서 보니까 ㄹㅇ 체감 지린다


이게 전자책이지 이제부터 회사에서도 크레마로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