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번역된 것도 게임 때문이었나??
그래서 책이 나왔길래 사서 읽었는데 재밌었다. 2부까지가 쭉 이어진거라 2부까지만 사서 봤음.
암튼 더 좋은 것은 20년이 지나 기억이 많이 흐릿해졌을테니 다시 읽어도 또 재미있을 것이란 것이다
하지만 우선순위가 너무 밀리는 걸. 읽을 책이 산더미처럼 쌓여서 상당한 시간이 흐른 뒤에야 읽을 수 있을 거 같다
책이 번역된 것도 게임 때문이었나??
그래서 책이 나왔길래 사서 읽었는데 재밌었다. 2부까지가 쭉 이어진거라 2부까지만 사서 봤음.
암튼 더 좋은 것은 20년이 지나 기억이 많이 흐릿해졌을테니 다시 읽어도 또 재미있을 것이란 것이다
하지만 우선순위가 너무 밀리는 걸. 읽을 책이 산더미처럼 쌓여서 상당한 시간이 흐른 뒤에야 읽을 수 있을 거 같다
겜 좋아했는데 원작 생각하면 기겁할 설정이 가득 ㅋㅋ
겜이 먼저라 잘 모르겠음
겜에서처럼 레이저나 호버 써대면 원작 기준으론 대참사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