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c82fa11d02831d5ca5516da218d33b13f2460bb1f5b37c446c94067d77d670a060ee2e62952efa236f7120e74b93c2bbae91d5e9ff00258






책이 번역된 것도 게임 때문이었나??


그래서 책이 나왔길래 사서 읽었는데 재밌었다. 2부까지가 쭉 이어진거라 2부까지만 사서 봤음.


암튼 더 좋은 것은 20년이 지나 기억이 많이 흐릿해졌을테니 다시 읽어도 또 재미있을 것이란 것이다


하지만 우선순위가 너무 밀리는 걸. 읽을 책이 산더미처럼 쌓여서 상당한 시간이 흐른 뒤에야 읽을 수 있을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