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어렸을때는 책 소중히봤는데시간이 지나니까 책이 변색되는것도 있고 예전과달리 요즘엔 한책을 많이 읽는것도 아니라서 현탐와서 내부에 손상 안갈정도로만 다루는뎅...어차피 모든책은 언젠가 훼손된다는 마인드가 뿌리박힘공수레공수거
굿굿 .. 나도 알고는 있지만 짜증나는 건 어쩔 수 없더라 ㅋㅋㅋㅋㅋ
오타?공수래 공수거...아니면 빈 수레가 수거하는거 없다는 (비어있다는 )새 속담?
ㄴ오타임... 비번까먹음ㅜ
나는 갠적으로 책이 변색되는 것도 하나의 매력이라 느껴서 얘가 나이를 이만큼이나 먹었구나 이런 느낌으로 생각함
무상
단지 세월이 흐르는 것만으론 훼손이라 부를 정도의 변화는 안일어남.. 책은 소중히 다루는 게 맞음. 기껏 종이변색 정도야 그냥 자연스러운 것
난 책 신성시하는걸 경계해서 오히려 책에 덜 신경써. 책 이쁘게 읽으면 책이 책답지 않고 되게 고상하게 느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