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메이블이라는 매를 키우면서 겪은 일들이랑 생각들 정리한 책인데 작가가 동물과 함께하면서 사고가 넓어지는 느낌이 들어서 재밌더라고. 내용 자체도 재밌고 매를 잃을까 조마조마하거나 매랑 살면서 자신이 망가져가는 부분도 좋았음. 비슷한 느낌으로 철학자의 늑대도 되게 좋았다. 혹시 이런 책들 더 있을까?
댓글 2
메이플스토리말하는줄아랏네 - dc App
익명(125.180)2017-12-09 17:30
관심있어서 사놓고 아직 안 읽은 책이야.기대가 된다.비슷한 책으로 Wesley the Owl...칼텍 동물학자가 웨슬리라는 부엉이를 기르는 이야기 (실화)뭐라고 번역 됐을지는 모르겠는데 원서로 봐도 그다지 어렵지 않아....솔로몬의 반지도 동물학자가 여러동물들을 관찰하면서 쓴 거고.추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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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있어서 사놓고 아직 안 읽은 책이야.기대가 된다.비슷한 책으로 Wesley the Owl...칼텍 동물학자가 웨슬리라는 부엉이를 기르는 이야기 (실화)뭐라고 번역 됐을지는 모르겠는데 원서로 봐도 그다지 어렵지 않아....솔로몬의 반지도 동물학자가 여러동물들을 관찰하면서 쓴 거고.추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