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이건 등록금이건 돈 뜯어간걸로 운영하는건데
도서관에서 정가제 때문에 할인이 제한된 책을 구매한다? 응 출판계에 세금 퍼주는 사실상의 국가보조다
출판협회고 나발이고 이익집단에 불과한 새끼들인데 독립출판물 독립서점 운운하면서 무슨무슨 가치 수호자인척 ㅋㅋㅋ거기에 세금 내고 쓰는 도서관인데 제약을 또 걸어서 또 사게 만든다?
흑우새끼들도 이쯤 되면 눈치를 챈다 이거야
공공이익을 위해 세워진 기관 직원인지 공익인지 하여간 특정 집단이랑 개인 사적이익 옹호하는 꼬라지부터가 둘이 결탁해서 붙어먹는 헬조센스럽고~ 들고온 논리도 해괴한게 협회 판박이...
나랑 아이피 똑같은 크트 통피 당사자는 어디서 무료 사은품 받을때마다 택배로 받지말고 걸어가서 따로 받아와라 그정도는 노력해야지
도서관에서 정가제 때문에 할인이 제한된 책을 구매한다? 응 출판계에 세금 퍼주는 사실상의 국가보조다
출판협회고 나발이고 이익집단에 불과한 새끼들인데 독립출판물 독립서점 운운하면서 무슨무슨 가치 수호자인척 ㅋㅋㅋ거기에 세금 내고 쓰는 도서관인데 제약을 또 걸어서 또 사게 만든다?
흑우새끼들도 이쯤 되면 눈치를 챈다 이거야
공공이익을 위해 세워진 기관 직원인지 공익인지 하여간 특정 집단이랑 개인 사적이익 옹호하는 꼬라지부터가 둘이 결탁해서 붙어먹는 헬조센스럽고~ 들고온 논리도 해괴한게 협회 판박이...
나랑 아이피 똑같은 크트 통피 당사자는 어디서 무료 사은품 받을때마다 택배로 받지말고 걸어가서 따로 받아와라 그정도는 노력해야지
실제로 각 도서관이나 기관에 배포되는 책으로 선정되면 어미어마하게 팔린다고함ㅋㅋ
그렇게 많이 읽히다보면 드라마도 되고 영화도 되고 해서 그 좋아하는 돈벼락도 맞을텐데 말야
통피 처음씀? 집피로왔는데 사은품은 지들이 더 잘팔리게하는거고 전자책 도서관에 팔면 추후 판매에 더 도움됨? 그정도의 소장가치가 있는 책이면 그럴수 있겠지만 과연? 그리고 나는 대출 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그정도의 노력은 필요하고. 장애인 노약자등 취약계층은 어차피 혜택 볼수 있을거고 아니신분들은 그정도 노력 들이는것도 어려움?
그리고 도서관에서 책 비싸게 사는건 오히려 별론데? 이새끼들은 맨날 출판사만 욕하지만 작가는 땅파서 돈버냐? 지들 노동가치 폄하되거나 수익 떨어져도 태평하실분들 참 많으시네
아이구 그지새끼도 못된 그지새끼한테 물려부렸구먼 ㅠㅅㅠ;;
그러니까 다른 사람한테 노력을 강요할수 있는 당위성이 느그 논리로는 성립이 안된다고 ㅋㅋㅋㅋ 응 작가도 같이 까여~ 갤 새로 온 티좀 내지마라 잊을만하면 작품 수준...이러면서 까이는게 헬조센 겉절이들인데 ㅋㅋㅋㅋㅋㅋㅋ 수준이 저질이라 도태되는걸 어떡해? 일반인은 노동가치 후달리면 짤려서 징징대지도 못하는데 그래도 작가라고 꺼드럭거린다 이 말입니까?
이 병신은 현재 지방 도서관 현황이 어떤지도 모르네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ㅋㅋ 작가도 돈 못벌면 누가책씀?
책을 책 같이 쓰면 된다. 벌 사람은 다 벌잖아?
책을 책같이 쓴사람은 잘썼단건데. 그럼 그사람은 그만큼 더 벌어도 되는거 아님? 또 그건 아닌가?
아저씨. 좀 노골적으로 말해보자면 한국이 영국 식민지여서 다들 영어를 모국어처럼 쓴다고 가정해봐요. 누가 한국작가가 쓴 책을 봐요..
좆망한책 못버는거 당연한거 맞고, 그럼 잘나온책은 더 잘벌어야지
뻗대는것도 좀 염치가 있어야 되는 거에요..
뭐가다른지 설명좀. 못나온책은 안읽는게 당연하고 못버는게 당연하면 반대도 성립해야죠. 씨발 니들돈은 돈이고 작가돈은 돈이 아닌가요? 니들이 싼값에 책보려는건 당연하고 작가가 더벌려는건 몰염치냐? 상품이 다같은 상품이지 어떤상품은 되는데 어떤상품은 안되는게 어딨냐
[상품이 다같은 상품이지 어떤상품은 되는데 어떤상품은 안되는게 어딨냐] - 지금 도정제 비판하시는거죠?
책을 잘 쓰면 지금 처럼 도서관에서 전자책으로 대출되는 환경에서도 돈을 잘 벌 수 있다는 말이지. 도서관에서 공짜로 책을 보는 사람이 책을 왜사냐? 자연히 판매에 영향을 주지 않겠냐?라고 할 수있겠지만 공짜라서 한 번 읽은 사람이 그 사람의 다음 저작을 읽구 구매할 수도 있는거 아니겠어?
도서관은 성격부터가 동사무소에서 처리하는 민원 같이 공공서비스나 다름없는건데 굳이 공공서비스의 불편도를 증가시키면서 거기 수반될 행정시스템 재구축비는 또 어쩌고? ㅋㅋㅋㅋ 거기에 따라오는 논리가 이북으로 읽으면 책이 안 팔리니 불편하게 만들어서 팔아야한다? 출판계 대변인 같으니까 ㅈ논리 때려쳐라
그놈의 작가 문제는 본인이 이북 계약을 안 맺든가 아님 존나 잘써서 소장하고 싶게 하든가 그도 아니면 아예 해외 비문학 번역서처럼 주의깊게 읽어야해서 구매할수밖에 없든가 방법도 많은데 왜 돈 문제만 물고 늘어짐?
뭐 그럼 동네서점도 동네슈퍼마냥 다 없어지는게 독서문화향상에 좋겠다고 생각하시면 그러시고 저는 아니라서 일단 찬성하네요.
나왔다! 출판사 무적의 논리! 눈물겨운 "동네서점" 지키기!
다음저작은 구매할수도 있지만 다음 저작도 도서관에서 빌려읽을수도 있겠죠? 그리고 전 잘팔리는 책만 좋은책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네요.
동사무소가 서비스 잘하면 누가손해보나요? 도서관이 잘하면? 방법에 따라 출판사가 손해볼수도 있겠죠? 방법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잘 팔린다고 해서 더 잘팔리기를 바라면 안되는건 아니죠
아저씨. 독서문화향상은 동네서점의 유무가 아니라 도서관의 유무에 따라 달라지는거 아닐까 싶어요. 그리고 요즘 책 구매를 인터넷 서점으로 다들 하지 누가 동네서점에서 삽니까..
돈문제가 중요하니까. 좆같이쓴책은 도서관에서도 잘 안사고 애매한책은 사죠. 애매한책은 대출도 애매하니까 필요한사람이 제때 대출하기 좋고 그 방법이 쉬우면 더 살 이유가 떨어질꺼라고 보는데요? 어려운책만 좋은책은 아니죠?
도서관때문에 말할수도 있고 더 잘될수도 있겠죠 뭐
ㄴ203.251 무료로 책을 경험하게 함으로서 유입된 신규 독자가 생산성으로 이어질지 아닐지는 내가 판단할 일이 아니고. 전자책은 작가가 동의하지 않으면 출판할 수 없으니 자기가 알라서 자신에게 유익한 결정 내리면 됨
모험쟁이) 나도 모름. 출판사는 어쨋든 공적으로 운영되지 않으므로 수익추구 하려고 하는건 맞다고 생각함. 절대적으로 도서관에서 대출을 하지 못하게 하면 그렇게 되면 도서관측에서도 구매 안할거고 나도 관심 안줌. 그러나 도서관측에서 너무 쉬운 대출방법으로 판매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것 뿐임
아무리 봐도 이상한데 ㅋㅋ 그래서 진짜 지금 대부분의 국민이 열심히 독서하고 있지만 도서관에서 전자책을 빌려보는 탓에 종이책을 사지 않고 작가가 돈을 못번다고 생각함? 그래서 전자책도 대면 대출로 바꿔서 종이책과 불편함 정도를 같게 하여 그 인원이 종이책을 사게해서 작가의 수입을 늘려주자고?ㅋㅋㅋㅋ
열심히 독서 안함. 독서 하는사람만 함. 대출만 하는사람도 있고 사서읽는사람도 있음. 사서읽는사람중엔 소장이 목적인사람도 있지만 대출과정의 불만으로 사서읽는사람도 있음. 그정도는 해줘야한다고 생각
대출 과정에서의 불만이 나는 빌려보고 싶지만 거기까지 걸어가긴 귀찮으므로 차라리 사서 보자 이말임? 진짜 얼탱이가 없네 ㅋㅋㅋ
지금 전자책 대출이 늘어난 이유가 집에서 쉽고 편하게 볼 수 있는 책이기 때문이었다고 생각함? 그럼 왜 지금까지 종이책 대출율이 떨어지는 문제가 나타나지 않은거임? 어떤 경우라도 종이책 마니아 빼고는 전자책이 압도적인 가성비잖아.
갈 시간이 없을수도 있고 잔뜩 사서 다 발췌독하고싶을수도 있죠. 대출자가 너무 많을수도 있구요. 그리고 빌려보고싶은데 그런게 아니러 읽고싶은데 빌려보기엔 ~ 이죠
집에서 쉽게볼수있는것도 맞고 코로나땨문에 정상운영(오프라인) 못해서 그런것도 있다고보는데
그러면 코로나 시국에 정상 운영을 못하는데도 불구하고 정상 운영할 때와 같은 방식으로 전자책도 대출하도록 만들면 전자책 대출도 당연히 떨어지는거 아닐까? 그래서 사람들이 꼴받네 하면서 종이책을 사게 만드는게 도서관의 옳은 존재 의의라고 봄?
e 북 대여수에 따른 추가 수당도 아니고 대면 대출하라는건 술수가 뻔히 보이는건데. 왜 저런 말을 했는지 만이 중요한게 아니라 어떻게 말했는지도 중요한거임
도서관은 정가제 적용안돼 멍청아
근데 도서관이면 어차피 할인 가격 못 받지 않나 작가 뒤진 고전문학들도 걍 출판사 세 군대 견적 뿌리고 최저가로 받을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