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비디오 대여점이던 넷플릭스도 시대변화에 맞춰서

초국가적인 거대플랫폼 기업으로 탈바꿈했는데

피봇은 특히나 요즘같은 시대에 안할수는 없는거임

근데 출판업계는 자기들이 살아남기위해 어떻게

노력했는지 알수가 없음 그냥 정부보조금과 규제로

연명한다는 느낌마저 들 정도임

음반, DVD, 기타 문화예술 관련 업종은 오래전부터

변화로 몸살을 앓아왔는데 유독 출판쪽만 변화에

둔감하고 아직도 20세기적인 사고방식을 하는거다

명분 챙기기도 좋음 책 보는 사람도 별로 없고 말이야